군은 충북혈액원과 헌혈 권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군민이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기별 헌혈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허선미 진천군 보건소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상품권은 충북혈액원을 통해 지역 내 헌혈 버스에서 헌혈한 군민에게 1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