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에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12회 진행되며 △작물 기초 재배기술 교육 △군내 선도농가 견학·체험 등의 과정으로 채워져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보은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 및 청년농업인 등으로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교육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교육팀으로 방문·제출하면 된다.
김은희 소장은 “현장실습교육 등을 통해 신규 농업인들이 보은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귀농·귀촌인 및 청년농업인들이 많은 관심갖고 지원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