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행사에는 남해읍 주민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70여 명의 참가자들은 평소 치우기 힘든 매립지 안쪽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남해군 환경 정화활동은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전 읍면에서 펼쳐지며,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활동도 병행 추진된다.
하홍태 남해군 해양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청정 남해를 유지하고, 국민고향 남해를 찾는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