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추진된 ‘2050 탄소중립 생활실천 환경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2025년에는 지역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기로 논의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한홍심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미래이며, 남해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감홍경 환경과장은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은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남해군도 그린리더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