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는 힘찬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우수경로당 시상, 신임 경로회장 등록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결산 및 감사 보고와 하일면분회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배종린 하일면분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노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노인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환경개선 등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하일면의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준 분회장님 및 경로당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