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와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위원들은 △사례관리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사례분석(개선사례, 욕구파악) 및 욕구사정을 통한 서비스계획 △기관 연계를 통한 서비스 지원(보건소 영양제, 보습제 지원사업 연계 등) △영유아 아동에 대한 서비스 확대 등을 제시했다.
박영규 부군수(위원장)는 “운영위원회 자문과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제공,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013년 10월 개소하여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