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3월 5일 금양마을을 시작으로 대량, 두모, 금포, 벽련, 금전, 소량, 상주, 임촌마을 등 9개 마을 4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승원스님은 “올해는 용문사의 이웃인 상주면 어르신들을 찾아뵙게 되어 기쁘다”며 “한끼 식사의 베품이지만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상주면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용문사 주지 승원스님께 감사드린다”며, “스님의 이웃사랑과 어르신 공경의 마음이 담긴 한 끼 식사는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