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재난 정보 공유 및 교육 훈련 강화, 민간단체의 역할 증진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재난은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민관이 힘을 합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