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형 교육발전특구사업은 제조, 물류, 관광 등 지역특화선업 분야의 전문인력인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체계 구축을 지원하여 교육을 통한 인구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정주여건 마련을 위한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전문기술인력 공급처인 관내 특성화고 교장단과 수요처인 창원강소기업 대표 간 만남을 통해 ▲각 기관의 현황 ▲인력 미스매칭 현상이 발생한 이유 ▲해결 방안 그리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소통이 이루어졌다.
이정환 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중소기업이 지역 특성화고의 현황 및 교육과정 운영을 이해하고, 특성화고는 지역 중소기업의 근무환경과 복지,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인재에 대해 파악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진흥원은 각 기관이 지닌 문제 및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특성화고가 상생할 수 있도록 교육청, 대학, 기업, 특성화고가 함께 고민하는 간담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