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부군수 주재로 간부공무원 16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용역사의 사업 설명 및 투자계획 수립 방향 제시도 이뤄졌다.
산청군은 인구활력 증진과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문화·관광, 생활인구확대, 정주여건개선 등 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군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한 차별화된 투자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