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8일부터 독서와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성장한 도서관의 의미를 새기고 지나온 역사를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추억 사진·글 공모’를 실시하여 2010년 이전 마산회원도서관의 추억과 경험을 기억할 수 있는 사진과 글을 수집하고 있다. 이메일과 사무실 방문을 통해 접수하며, 수집한 자료를 활용해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열리는 기념행사는 △30주년 기념식 △ 불멸의 이순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탁환 작가의 새로운 작품 『참 좋았더라』 작가 특강 △기간 중 매일 서른 번째 대출자 도서 증정 △도서관 30주년 축하메시지 작성하여 기념품을 받는 30살 축하해 △도서관 역사 퀴즈 △가족과 함께 축하꽃바구니 만들기 등 도서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도서관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도서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