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고유가 시대에 농·산촌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조건에 따르면, 주택용 펠릿보일러는 등록제품 보급단가 기준으로 70%(국비 30%, 지방비 40%)를 지원하며, 나머지 30%는 자부담해야 한다.
주택용 펠릿난로는 70%까지 지원하되, 최대 150만 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초과 비용은 자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각 읍·면 산업팀에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농·산촌 주민들의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