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고지대에 자생하는 ‘지리산 산청 고로쇠’는 높은 일교차로 수액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맛이 달콤하고 색이 맑고 깨끗한 게 특징이다.
특히 산청군은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 지원을 위해 자외선 살균이 가능한수액 정제기를 보급했다.
고로쇠 수액은 오는 3월 1일 열리는 제18회 지리산 산청 고로쇠약수축제에서 시음해 볼 수 있다.
박해철 기자
[HKS행정방송] 26일 오전 산청군 시천면 거림마을 일원에서 이삼석 내대리고로쇠작목회장이 고로쇠 수액를 채취하고 있다. 지리산 자락 고지대에 자생하는 ‘지리산 산청 고로쇠’는 높은 일교차로 수액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맛이 달콤하고 색이 맑고 깨끗한 게 특징이다. 특히 산청군은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 지원을 위해 자외선 살균이 가능한수액 정제기를 보급했다. 고로쇠 수액은 오는 3월 1일 열리는 제18회 지리산 산청 고로쇠약수축제에서 시음해 볼 수 있다. 박해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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