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농산어촌에 위치한 36개 장애인복지관 회원 기관이 참석해 기관 간 교류를 증진하고 보다 유기적이고 활발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가입한 두 개 기관이 함께하며 회원 기관 간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워크숍 주요 일정으로는 △회원기관 우수 종사자 표창 △직원 역량강화 강의 △협회의 2024년 연구사업 결과 보고 공유 등이 진행됐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격려사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열릴 영동 힐링관광지에서 워크숍이 개최되어 더욱 뜻깊다”며 “참석자들이 영동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오는 9월 국악엑스포 기간에도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