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국기는 광개토호태왕체로 제106주년 삼일절 문구를 새긴 가로12m, 세로 9.64m의 대형태극기이다.
아울러, 군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관내 주요 거리(철성중학교~고성읍사무소, 고성읍사무소~리더빌아파트, 서외오거리~수협, 배둔시외버스터미널~회화초등학교)에 약 360개의 가로기를 게양하며, 각종 전광판 및 고성군 밴드에 홍보글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한편, 3월1일에는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에 독립유공자분들과 함께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제106주년 3·1절을 기념하며, 고성군민 모두가 하나 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뜻을 이어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