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15명(지도자 6명, 부녀회 9명)에게 인준서가 수여됐으며, 2025년 주요 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새마을단체의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 등이 진행됐다.
강경균 남해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새마을 회원은 모두 한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올해가 ‘고향사랑 방문의 해’ 인 만큼 향우들에게 고향 방문을 적극 홍보하고, 모두가 한뜻으로 올해 계획한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정심 새마을부녀회장은 “각 마을 남녀지도자와 합심하여 남해읍에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자, 다 함께 이끌어간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항상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해오고 있는 남해읍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남해읍 새마을의 발전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