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가족바비큐장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이용 시간을 저녁 시간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또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종일 이용도 가능하다.
이용료는 비수기 주중 2만 원, 성수기 및 주말 2만 5,000원이며, 종일 이용은 비수기 주중 4만 원, 성수기 및 주말 5만 원이다.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천안시민 우선 예약은 오는 2월 25일, 일반예약은 2월 26일부터다.
신광호 사장은 “이번 운영 시간 확대로 더 많은 시민이 가족바비큐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