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읍면동 10개 지역의 지정된 평생학습센터에서 지역 맞춤형 강좌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더욱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서충주생활문화센터, 대소원면 엄마의 정원 마음치유센터, 달래강협동조합 등 4곳이 새롭게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되어, 더욱 많은 지역 주민이 손쉽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세부 강좌 정보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시민의 학습 욕구와 지역 특성에 맞게 생애주기별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겠다”라며, “지역에 상관없이 시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보편적 평생학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