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마을식당은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의 협약을 통해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20가정의 이웃들에게 반찬과 식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수 대표는 “2021년부터 시작된 후원이 지역주민에게 작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라며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황탯국과 반찬 지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단장은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식사는 저소득 어르신과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