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금은 올해 1월 31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3,400가구에 개인별 계좌 또는 굿뜨래페이로 가구당 10만 원을 2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시설수급자와 장기 입원 단독가구 등 난방비 지원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대상은 제외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입춘이 지났음에도 한파.대설 특보가 발효되는 등 기후가 예측하기 어려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난방비 지원으로 한파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