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18명의 위원이 참석해 안전·보건 관련 주요 사항을 보고하고, 2025년 안전보건관리 종합계획과 안전보건교육 계획 등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작업 중 적절한 보호구 착용 등 근로자들의 작은 습관들이 쌓이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그 습관을 익히는 데에는 관리감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이 중요하다. 2025년에도 중대재해 없는 합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