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적 돌봄 지원사업 ‘동심(同心)’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돌봄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의력 부족 및 과잉행동 아동을 돌보는 가정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선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심리 정서 회복지원 서비스를 연계 협력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광훈 관장은 “앞으로 지역 내 심리상담센터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돌봄 지원은 물론 심리·정서 회복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돌봄 지원사업‘동심(同心)’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3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운영하며,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6세~13세 미만 아동을 돌보는 가정을 대상으로 돌봄과 가족 심리 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동심 사업 참여는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또는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누리집 공지사항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