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복지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겨울철 건강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되는 두유는 고령자들의 영양 보충을 돕기 위해 선정됐으며, 파스는 노령층에서 자주 겪는 근육통 및 관절 통증 완화를 위한 용도로 제공됐다.
손준배 단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사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사업을 통해 더욱 따뜻한 송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