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지식산업센터 공모 선정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사업 추진 경과를 언급하며, 276억원 규모의 균특사업에 선정되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러나 지역 경기 침체, 지식산업센터 공급 증가, 용역 결과 신뢰성 문제 등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기업 네트워크 및 플랫폼 구축, 입주 업종 다양화 및 농업분야와의 연계 등을 제시하면서, “장밋빛 전망보다는 보수적 관점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줄 것”을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이동령 의원의 발언은 지식산업센터 사업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실효적인 대안 제시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