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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가로통합정비 사업 착수

창원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가로통합정비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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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S행정방송]창원특례시는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가로통합정비 사업’을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2021년 11월 국가등록문화유산(면적 71,531.6㎡, 개별 등록문화유산 10개소)으로 등록됐다.

1905년 일본이 제국주의 열강과의 전쟁을 목적으로 주민들을 강제 이전시키고 계획 설계한 아픔을 가진 도시 공간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계획도시로서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시는 국가유산청 국고보조사업으로 2022년부터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종합정비계획을 바탕으로, 문화유산 매입 및 보수, 경관정비 등 기반조성 후 체험왏還
정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