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려 문화 캠페인’은 ‘이웃에게는 배려를, 어려운 이에겐 격려를, 모범은 장려를’ 이라는 기조 하에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대와 정을 나누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현면 주민자치회, 이장단, 체육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유관기관단체와, 고현면 요식업 관계자들이 모여 3려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류기찬 고현면장은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고현면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하여 더 많은 분들이 고향을 찾고, 머물고 싶은 남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