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그간 조성한 맨발 산책로 47개소(14km)를 대상으로 이달 21일까지 실시하고, 점검으로 파악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 산책로 상태 점검 ▲ 자갈·황토 정비 ▲ 배수로 점검 ▲ 안내 표지판 및 편의시설(벤치, 세족장 등) 관리 등이다. 특히, 겨울철 날씨로 인해 변형되거나 손상된 구간을 보수하여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
정규용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맨발 산책로가 더욱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