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선호도 조사는 창원시 누리집 온라인 설문조사와 도서관사업소 산하 공공도서관에서 현장 방문 투표로 진행된다.
1월 24일 제1차 ‘2025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된 후보도서(5개 부문별 각 4권) 중 부문별 각 1권의 도서를 선택하면 된다.
최종 ‘2025 창원의 책’은 이번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와 2월 27일 제2차 ‘2025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의 토의를 거쳐 부문별 1권씩 총 5권이 선정된다.
선정된 창원의 책은 ‘독서릴레이팀 모집’을 시작으로 ‘창원의 책 선포식’,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지며 창원시민의 올해의 책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 ‘창원의 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이번 선호도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