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대상자는 부모와 자녀 모두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0세 자녀가 있는 청년 부모가 지원대상이며, 부모와 고성군이 매달 10만 원씩 일대일 매칭으로 적금해 12개월 동안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이며 고성청년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다.
신청 자격을 갖춘 신청자 중 30명을 선발하여 2월 말 합격자들에게 개별연락할 예정이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 부모에게 가족의 미래를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복덩이 통장’에 단순히 돈이 아닌 ‘희망’을 적립하는 의미로 청년 자립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정책 및 지원사업들을 추진하여 청년이 살고 싶은 고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누리집 공고문 또는 인구청년추진단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