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2201부대는 지난해 여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피해가 컸던 옥천군의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해 막심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한줄기 버팀목이 되주었다.
황규철 군수는“지역을 지키고 군민들의 생명보호를 위해 명절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할 군 장병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도 있다”며“군민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는 만큼 옥천군도 지역의 군 부대와 건강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