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길섶 식당은 영인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방문 모니터링 때 전달하기로 했다.
윤순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행복 키움 추진단에 후원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런 나눔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단장은 “영인면의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해 주기 위해 후원 협약을 약속해 준 길섶 식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온정이 담긴 밑반찬은 따뜻한 영인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영인면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