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이장연합회는 최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신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최순철 단양군 이장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연합회 임원 간 상견례를 통해 화합을 도모했으며, 최순철 회장의 주관으로 2025년도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각 마을의 현안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새해를 맞아 열린 첫 이장연합회 회의에서 여러분과 인사를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 한해도 더 큰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단양군을 만들기 위해 이장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순철 이장연합회장은 “2025년 각 마을의 대표로서 이장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며 모두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