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 단양군수와 부군수, 각 부서장, 읍·면장 및 6급 이상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 위문하고 지역자활생산품, 후원 물품,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3,0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문군 단양군수는 지난 22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정성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김 군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