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원, 지역 자율방재단 단원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화재예방 시설물 안전점검 및 대피요령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기간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안전문화운동 △풍수해·지진재해보험·지진 재난 대피 국민행동요령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이어 지역사회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기간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의 활용법을 설명했다.
또한 민·관 합동으로 설 명절 기간 예기치 못한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다중밀집구역 등을 순찰·점검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군의 재난 예방 활동에 많은 역할을 담당하는 민간 단체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음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