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중앙시장과 성환이화시장을 찾아 물건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어려움에 대해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 시민들을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날 박 시장이 구입한 물품은 취약계층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천안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방, 전기 등 안전 분야 점검 및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박상돈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항상 웃음이 넘치고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또한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천안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