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감사장은 두 관제요원의 적극적인 관제로 인해 지역사회의 안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지난 12일 오후 11시 50분경 부안읍 소재 OK 노래방 앞에서 특수 상해 사건(칼부림)이 발생했다.
당시 CCTV 관제요원들은 사건 현장 주변의 CCTV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용의 차량 2대의 번호를 확인하고 차량의 이동 동선을 파악했다.
특히 2024년에 새롭게 도입된 지능형 관제시스템과 문제차량 번호인식시스템을 통해 용의 차량 식별과 이동 경로 추적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졌다.
해당 정보는 곧바로 경찰에 전달돼 중요 범죄 피의자의 신속한 검거로 이어졌다.
2017년부터 운영 중인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생활 방범, 어린이 보호, 여성 안전, 재난왞��
박미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