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일정상의 어려움을 고려해 한날한시에 진행하는 대신, 각 가정이 자유롭게 영화관을 방문해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상영작으로는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뽀로로’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온킹’이 준비되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가정에 기쁨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박미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