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천안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천안시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추진하는 모금 캠페인이다.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인 김상한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김상한 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천안 만들기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금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해 주신 김상한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천안시도 더 많은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