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에는 하동군을 포함해 환경부가 ‘국가 생태관광지’로 지정한 전국 14개 지역의 생태관광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워크숍에 참석한 하동군 별천지생태관광협의회는 참석자들이 “생태관광 1번지” 하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워크숍은 생태관광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초청 강연, 분임 토의 등 관계자들의 생태관광지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3일간 진행됐다.
셋째 날에는 화개, 악양 등 별천지 생태마을 현장학습을 통해 하동군의 생태관광이 지향하는 ‘숨, 쉼, 삶’을 온전히 느끼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정봉선 협의회장은 “하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생태관광 기반 시설 조성과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