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민생경제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시청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동참하자는 취지로 매주 수요일을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했다.
이에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서호전통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했다.
시는 소비촉진 캠페인과 함께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등 경영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조기에 시행하고 있으며, 통영사랑상품권을 확대발행하고 할인율을 높여 판매함으로써 소비가 살아나도록 지원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구내식당의 휴무 확대와 함께 설 명절 앞두고 이번 소비진작 캠페인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구내식당 월2회(격주 수요일) 휴무일을 민생경제 회복차원에서 작년 12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휴무일로 확대지정해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정형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