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에는 매포중학교 2학년 학생 20명이 참가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다양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학습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이번 영어캠프는 ‘매포읍장년회(회장 장춘택)이 주관하고 MBC연합캠프가 주최했다.
또 단양군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와 지역의 6개 회사(한일, 성신, 한일현대, 지알엠, 에스피네이쳐, 태경비케이)에서 후원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어학 능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문화 경험을 통해 미래를 향한 꿈과 도전의 기회를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