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이사는 임기 동안 수준 높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다양한 축제를 통해 당진시민들의 문화 향수권을 신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당진문화재단을 공공성과 공익 실현의 대표 기관으로 당진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포부를 밝혔다. 또한 회원제 프로그램 운영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신규사업 개발, 재단사랑 모임체를 통한 재단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이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관련 분야에서 오랫동안 경영과 예술사업 경험을 당진의 문화와 예술을 풍성하게 하는 데 모두 쏟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을 최우선으로 경영의 효율화로 당진을 국내 최고의 재단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초대 대표이사는 문화일보 부장,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부장, 성남문화재단 차장, 안양문화예술문화회관 관장, (재)서울시립교향악단 본부장, (재)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재)노원문화재단 사무국장 등 30년 이상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해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