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구성된 청소년 목공 동아리(목업튀)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획 활동과 회의를 진행했으며, 12월 전원 자격증 취득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청소년 동아리 학생들이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문화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동아리를 발굴,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됐으며, 청소년들은 목공 체험을 통해 협동심을 키우고 새로운 활동의 기틀을 다졌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청소년 동아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에 더욱 귀를 기울여 청소년들의 욕구 충족과 재능을 자유롭게 발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동아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진로·직업체험을 일깨울 수 있는 공간으로 △리듬대로(댄스실) △음표대로(보컬실) △상상대로(창의실) △창작대로(진로체험실) △행복대로(돌봄실) △나름대로(안무실) △울림대로(합주실) △생각대로(밴드실) △무한대로(다목적실) △옥상 정원 등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