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내년 1월4일까지 국가애도 기간으로 정해짐에 따라 1월 3일 부터 5일까지 영동천 하상주자창 일원에서 열린예정 이었던 2025 영동곶감축제는 판매행사 위주로 축소 한다고 밝혔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유가족들의 아픔을 군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HKS행정방송]충북 영동군은 오는 1일 예정했던 군민안녕 기원 대군민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1월4일까지 국가애도 기간으로 정해짐에 따라 1월 3일 부터 5일까지 영동천 하상주자창 일원에서 열린예정 이었던 2025 영동곶감축제는 판매행사 위주로 축소 한다고 밝혔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유가족들의 아픔을 군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
![]() |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