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2월 29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함에 따라, 진천군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의 아픔에 동참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
이외 백곡면, 이월면, 광혜원면도 예정된 해맞이 행사가 모두 취소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항공기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군민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HKS행정방송]진천군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2025년 1월 1일 백곡저수지 제방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가 12월 29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함에 따라, 진천군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의 아픔에 동참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 이외 백곡면, 이월면, 광혜원면도 예정된 해맞이 행사가 모두 취소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항공기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군민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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