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문화관광재단 주최로 진행된 이번 ‘충남 관광 홍보전’에서 아산시는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제1호 온천도시 아산, 충남 제1호 신정호 지방정원, 관광 10선 등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외암마을 및 은행나무길 마그넷과 각질제거 타월 등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달칩쿠키 시식 코너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2025년은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다가오는 2025년 1월 1일에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선포식이 예정돼 있다”며 “온천의 도시, 충무공의 도시 아산에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