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방울토마토공선회는 2008년 결성되어 48명의 회원이 있으며, 스마트팜연구회는 2020년 2월 결성되어 33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해당 공선회와 연구회는 세도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재배 농가의 소득 확대 및 과학적 영농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세도방울토마토공선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하여 마련한 5백만 원과 스마트팜연구회에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에서 마련한 4백5십만 원을 모금하여 기탁했다.
정택준 회장은 “지역 농업인으로 내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탁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세도면 내 저소득 이웃을 돕는 사업비로 배분될 예정이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