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격은 1kg당 21,000원이며, 신청은 kg 단위로 가능하다.
태양찰옥수수는 충청북도가 16년간의 연구 끝에 지방 재래종 수집과 지역적응성 시험을 거쳐 개발한 흰찰옥수수 품종으로, 2022년 첫 공급을 시작으로 3년째 공급되고 있다.
기존 찰옥수수보다 과피가 얇고 식감이 부드러우며 찰져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농업인 설문조사에서도 뛰어난 식감을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다수확 품종으로 두 번째 이삭까지 수확이 가능하고, 곁가지 발생이 적어 노동력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신청한 태양찰옥수수 종자는 오는 2월경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