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문해교육사 자격증 소유자가 5년마다 보수교육을 받아야 하는 규정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은 현재 활동 중인 진천군 문해교육사 11명을 포함해 증평, 음성군 활동 교육사까지 함께 받았으며 총 18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과 사례 공유, 글쓰기 지도론 학습 등 문해교육의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진천군은 오는 2025년부터 생거진천형 문해교육 사업으로 △초등·중학 학력인정과정 △찾아가는 마을학습장 △징검다리반 △고졸검정고시반 △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