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아이디어 아이템 온라인 발표회에서 많은 기관과 팀들이 참여해 창의적인 성과를 발표했었으며, 그중 초등 부문 우수 팀에 충주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반반반 치킨’팀이 선정됐다.
학생들은 그동안 JA Korea 청소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기업 ▲창업 ▲생산 ▲마케팅 ▲ 재무 ▲투자 등 이론 수업을 배우고, 우비 키링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지난 충주 꽃가람 음악 축제에서 부스 운영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함으로써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충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지현 팀장은 “학생들의 노력이 큰 결실을 거둬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충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맞벌이, 한 부모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교육, 복지, 보호, 상담을 통해 다양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